한눈에 보기
- 2002년 12월 7일 1회부터 1248회까지 1,248번 추첨했어요.
- 1등 당첨 게임은 모두 10,736개예요. 최근 52회만 보면 한 회에 평균 14.9명이 1등이 됐고, 1인당 평균 21억 7,097만원을 받았어요.
- 1등이 없어 이월된 회차는 14번이에요. 마지막 이월은 463회(2011년)이었어요.
역대 1등 당첨금
가장 큰 1등 당첨금은 19회(2003년)의 407억 2,295만원이에요. 바로 전 회차에 1등이 없어 당첨금이 이월됐고, 1등은 1명이었어요.
| 구분 | 회차 | 1인당 1등 당첨금 | 1등 수 |
|---|---|---|---|
| 최고 1위 | 19회 | 407억 2,295만원 | 1명 |
| 최고 2위 | 25회 | 242억 2,774만원 | 2명 |
| 최고 3위 | 20회 | 193억 5,221만원 | 1명 |
| 최저 1위 | 546회 | 4억 593만원 | 30명 |
| 최저 2위 | 1128회 | 4억 1,992만원 | 63명 |
| 최저 3위 | 1019회 | 4억 3,856만원 | 50명 |
가장 적은 1등 당첨금은 546회의 4억 593만원이에요. 1등이 가장 많이 나온 회차는 1128회로 63명이 당첨금을 나눴어요. 1등이 많을수록 1인당 금액이 작아지는 걸 볼 수 있어요.
1등은 자동이 많을까, 수동이 많을까
동행복권은 262회부터 1등이 자동·수동·반자동 중 어떤 방식으로 산 게임인지 공개해요. 그 뒤 1등 9,351게임을 세어 보면 다음과 같아요.
자동이 3분의 2쯤이에요. 그렇다고 자동이 더 잘 맞는다는 뜻은 아니에요. 자동으로 사는 사람이 많으면 1등도 자동에서 많이 나와요. 방식별 판매 비율은 공개되지 않아서, 이 숫자만으로 어느 쪽이 유리하다고 말할 수 없어요.
가장 많이 나온 번호와 가장 적게 나온 번호
1,248회 동안 번호마다 평균 166.4번씩 나왔어요(보너스 제외).
| 많이 나온 번호 | 횟수 | 적게 나온 번호 | 횟수 |
|---|---|---|---|
| 34 | 187번 | 9 | 137번 |
| 13 | 184번 | 32 | 147번 |
| 27 | 183번 | 22 | 148번 |
| 18 | 181번 | 23 | 150번 |
| 12 | 180번 | 41 | 151번 |
차이가 커 보이지만 무작위로 뽑아도 이 정도는 벌어져요. 번호 하나가 나오는 횟수는 평균에서 위아래로 12번쯤 흔들리는 게 보통이고, 45개나 되니 그중 몇 개는 20~30번 벗어나도 이상하지 않아요. 많이 나온 번호가 앞으로도 많이 나온다는 증거는 없어요.
연속번호는 절반쯤 나와요
14·15처럼 붙은 번호가 한 쌍이라도 들어간 회차는 646번, 전체의 51.8%예요. 계산으로 나오는 확률 52.9%와 거의 같아요. 연속번호를 일부러 빼는 사람이 많지만, 실제로는 두 번에 한 번꼴로 나와요.
연도별 판매액
한 회 평균 판매액이에요. 처음엔 이월 열풍으로 크게 팔리다가 2004년 한 게임 가격이 1,000원으로 내려간 뒤 줄었고, 2010년대부터 다시 꾸준히 늘었어요.
| 연도 | 한 회 평균 판매액 |
|---|---|
| 2003년 | 731억 3,661만원 |
| 2005년 | 519억 2,486만원 |
| 2010년 | 465억 5,157만원 |
| 2015년 | 624억 1,955만원 |
| 2020년 | 905억 5,817만원 |
| 2025년 | 1,192억 3,355만원 |
| 2026년 | 1,218억 9,138만원 |
1등 명당
262회부터 1248회까지 1등이 나온 판매점은 4,615곳이에요. 그중 58.1%는 1등이 딱 한 번 나왔어요. 가장 많이 나온 곳은 스파으로 52번이에요.
1등이 자주 나온 가게는 대부분 손님이 많아 많이 팔린 가게예요. 어디서 사든 한 게임의 1등 확률은 같아요. 지역별 기록은 1등 명당에서 볼 수 있어요.
출처: 동행복권 회차별 당첨 결과와 1등 배출점 공개 자료를 번호연구소가 모아 계산했어요.